웨딩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 아래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이 한 줄로 붙어 있었다.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2026년 8월 24일 개인 SNS에 직접 올린 발표고, 스타뉴스가 같은 날 오후 전한 예비 남편은 배우 겸 오페라가수 양준모인데, 식을 조금 앞당긴다는 말도 본인 문장에 있다.
양지원이 웨딩 사진을 공개한 뒤 스타뉴스가 상대를 양준모로 전했고, 같은 날 두 사람이 각자 SNS를 연 글을 스타뉴스가 받아 전한 구조인데, 양지원 발표와 양준모 재혼 알림이 하루 안에 겹쳤고 스타뉴스가 두 소식을 이어서 전했다. 웨딩 사진 공개와 본인 글이 같은 발표에 있다.
원래는 내년 초였는데, 식을 당겼다
양지원은 원래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새 생명이 생겨 일정을 앞당긴 사정을 본인 글로 이렇게 밝혔다.
「원래는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새 생명을 주셔서 내년, 마흔에 제가 엄마가 된다. 그래서 조금 앞당겨 식을 올린다.」
내년, 마흔에 엄마가 된다는 말이 이번 발표의 중심에 있고, 감사하다는 표현도 그 문장 안에 있다. 계획했던 내년 초 일정과 지금 임신 소식이 한 호흡으로 이어지니 식을 앞당긴다는 문장이 따라온다.
웨딩 스틸은 흑백 클로즈업으로 올라왔고, 화보 컷과 스피카 멤버와 함께한 공식 컷이 같은 발표에 붙어 있다. 흑백 클로즈업이 대표로 보이는 컷이다.

양지원이 SNS에 공개한 흑백 클로즈업 웨딩 스틸. 스타뉴스가 전재한 공식 컷이다.

같은 날 피드에 이어진 웨딩 화보 컷.
같은 날 양준모도 본인 글을 올렸다
양준모도 같은 날 본인 SNS를 열었고, 2023년 결혼생활을 정리했다고 밝히며 「그 사람과 이제 한 가족이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고 재혼을 알렸다. 스타뉴스가 재혼 상대를 스피카 출신 양지원으로 전한 것도 같은 날 보도다.
2023년 결혼생활을 정리했다는 말과 재혼 소식이 한 글에 있어서, 그의 발표도 두 가지를 한꺼번에 연 셈이고 같은 날 재혼을 알린 글이라 2023년 이혼 소식과 함께 나왔다. 배우이자 오페라가수라 뮤지컬 쪽 얼굴이 먼저 겹친다.

양준모가 뮤지컬 「영웅」 프레스콜에서 찍힌 공식 스틸.
스피카에서 배우로, 가극에서 뮤지컬로
양지원은 2012년 스피카로 데뷔한 뒤 2015년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으로 배우로 넘어왔고, 양준모는 2004년 가극 「금강」으로 데뷔해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영웅」을 거쳐 왔다. 둘 다 스타뉴스가 이번 소식과 함께 붙인 이력이다.
멤버들과 함께 찍은 공식 웨딩 컷도 발표 사진에 있어서, 아이돌 시절 얼굴과 지금 소식이 한 장에서 만난다. 양준모 쪽 보도 사진은 이번 웨딩 스틸 대신 뮤지컬 「영웅」 프레스콜 공식 컷이 붙었다.

스피카 멤버와 함께한 공식 웨딩 컷.

양지원 SNS에 올라온 또 다른 웨딩 컷.
요약
양지원이 2026년 8월 24일 개인 SNS로 결혼과 임신을 함께 알렸고, 예비 남편은 배우 겸 오페라가수 양준모로 전해졌다. 본인은 내년 마흔에 엄마가 된다며 식을 앞당긴다고 했고 양준모는 같은 날 2023년 이혼과 재혼을 본인 글로 밝혔으니, 이후 소식은 두 사람 SNS와 스타뉴스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