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한 줄로 결혼식 소식이 떴고, 조가빈과 황민수 모두 같은 날 개인 SNS로 10월 결혼을 알렸다.
나인뮤지스 출신 조가빈이 2026년 8월 24일 개인 SNS에 「푸르른 계절을 지나, 가을이 찾아오는 10월에 결혼한다」고 알렸고, 스타뉴스가 같은 날 [공식]으로 받았다. 본인 글에서 예비 남편을 「노래하고 연기하는 배우」라고 썼는데 스타뉴스는 상대를 뮤지컬 배우 황민수로 전했고, 세계일보도 같은 날 「나인뮤지스 조가빈, 뮤지컬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으로 받았으며, 엑스포츠뉴스는 「나인뮤지스 출신 조가빈, 10월의 신부 된다」는 [공식] 제목으로 이 소식을 받았고, 황민수도 같은 날 자필 편지로 「저, 이번 가을 10월에 결혼한다」고 알린 셈이다.

본인이 먼저 쓴 「10월에 결혼한다」
조가빈은 개인 SNS에서 10월 결혼을 직접 알리며 「함께한 4년 동안」이라는 표현을 썼고, 예비 남편 소개는 「예비 남편은 노래하고 연기하는 배우」 한 줄이다. 스타뉴스가 그 상대를 뮤지컬 배우 황민수로 전했고, 제목도 「나인뮤지스 조가빈, 뮤지컬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으로 본인이 쓴 10월과 같으며, 조가빈이 SNS에 올린 웨딩 스틸도 같은 날 전재됐다.

같은 날 황민수가 올린 자필 편지
황민수도 같은 날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세계일보가 전재한 문장은 「저, 이번 가을 10월에 결혼한다」이고, 스타뉴스가 전한 쪽은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라서 두 사람 모두 가을 10월을 결혼 시점으로 적어 두었고, 세계일보 제목 역시 「나인뮤지스 조가빈, 뮤지컬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이다.
보도에 나온 두 사람 이력
스타뉴스에 따르면 조가빈은 2014년 네스티네스트로 데뷔한 뒤 2015년 나인뮤지스에 합류했고, 이후 조소진에서 조가빈으로 개명했으며, 황민수는 2015년 뮤지컬 「라이어 타임」으로 데뷔한 배우로 적혀 있다. 조가빈이 쓴 「노래하고 연기하는 배우」와도 맞는 이력이고, 스타뉴스·세계일보·엑스포츠뉴스 제목은 모두 조가빈을 나인뮤지스 쪽으로 적었다.

짧게 보면
조가빈이 8월 24일 개인 SNS에 「가을이 찾아오는 10월」 결혼을 알렸고, 스타뉴스가 상대를 뮤지컬 배우 황민수로 전했다. 본인 문장은 「예비 남편은 노래하고 연기하는 배우」, 「함께한 4년 동안」이며 황민수도 같은 날 「이번 가을 10월에 결혼한다」, 「평생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고 적었고, 이력은 조가빈 2014 네스티네스트·2015 나인뮤지스, 황민수 2015 「라이어 타임」 데뷔로 스타뉴스에 나와 있으며 엑스포츠뉴스는 「10월의 신부 된다」로 같은 소식을 받았다.
다음 소식은 조가빈·황민수 개인 SNS와 스타뉴스 공식 보도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