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나기 전, 과천 서울랜드가 하루 동안 페스티벌장으로 바뀌었다.
카스가 지난 8월 22일(토)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을 열었고, 올해가 4회째다. 오비맥주는 역대 최다인 2만여명이 찾았다고 밝혔고, 서울신문(입력 2026-08-24 11:02)과 서울경제(13:25)도 약 2만 명을 그 발표로 전했다.
7월에 2000장이 45초 만에 떨어진 티켓이, 당일 서울랜드를 하루 채운 그림이다.

8월 22일, 과천 서울랜드
공식 일시는 2026년 8월 22일 토요일이고 장소는 경기 과천 서울랜드며, 카스 공식 페이지 cass.co.kr/casscool과 SNS @official.cass가 채널이다. 페이지 확인은 2026년 8월 25일이다.
서울신문이 사진제공=카스로 성료 소식을 전했고, 매일경제는 오비맥주 발표를 받아 「역대 최다인 2만여명」이라고 썼다. 세 매체가 같은 숫자를 올린 이유는 주최 측 발표를 같이 받은 탓이다.
본무대에는 불꽃이 올랐고 워터쇼도 같은 하루 안에 있었으며, 놀이공원 부지에 공연 스테이지를 세운 하루짜리 현장이었다.
몬스타엑스·하이라이트·QWER, 스테이지는 셋
서울신문이 전한 출연은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QWER, 이창섭, 산다라박 등이고, 한국경제TV는 효리수·LUCY·터치드도 출연진으로 올렸다. 매체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르게 올라 있다.
스테이지는 프레시·레몬·제로 3개며, K-POP·록·EDM과 워터쇼가 한자리에 있었다. 7월 1차 얼리버드 티켓 2000장은 오픈 45초 만에 매진됐고, 창구는 크림(KREAM)이었다.
얼리버드 2000장 매진은 판매 기록이고, 당일 방문 숫자는 오비맥주가 밝힌 약 2만이다.
라이드와 워터건, 하루짜리 부대 동선
카스 자료에는 스웨그샵·스타일링 라운지·포토존·카스쿨 라이드·워터 액티비티가 올라 있다. 라이드는 워터슬라이드고 현장에는 워터건 체험도 있어, 공연 옆에 물놀이 동선이 붙어 있는 하루였다.
본무대 워터쇼와 체험 워터가 같은 날에 겹쳤고, 스웨그샵과 스타일링 라운지·포토존을 돌다 라이드로 이어지는 식의 부대였다.



짧게 보면
8월 22일(토) 과천 서울랜드에서 4회째가 열렸고, 오비맥주는 역대 최다인 2만여명, 서울신문·서울경제는 약 2만 명을 전했다.
출연은 몬스타엑스·하이라이트·QWER·이창섭·산다라박 등이고 스테이지는 프레시·레몬·제로 3개며, 7월 1차 얼리버드 티켓 2000장은 45초 매진이었다.
다음 확인은 카스 공식 페이지 cass.co.kr/casscool, SNS @official.cas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