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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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뜨는 동네 6곳, 통계로 확인되는 것만
2025년 외국인 유동인구와 지하철 승하차 통계로 확인되는 성수·을지로·연남·익선·서촌·망원. 무료 공공 공간과 2026년 9월 기준 기후동행카드·Mpass 요금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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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을 한국 축제, 일정 확정된 8개만
9월 중순 이후 남은 축제 8개의 공식 확정 일정과 입장료. 무료인 곳과 예매가 필요한 곳, 장소가 바뀐 이천쌀문화축제, 공식 정보끼리 어긋나는 지점까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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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대궁·종묘 입장료 2026, 통합관람권 6천원 손익분기
낱장 합계 9,000원, 통합관람권 6,000원. 경복궁과 창덕궁을 둘 다 보면 사고 한 곳만 가면 낱장이다. 한복 무료입장 인정 기준과 2026년 가을 야간 프로그램까지 공식 요금표 기준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