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피아노 위에 손이 네 개 올라가는 그림이, 이번 주말 밤 자리를 가져갔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을 열고, 일요일에도 같은 시각으로 이어진다. 송강·이준영·장규리가 예술고 청춘을 맡았고, 이번 주 토요일이 바로 그 날이라 달력에 점 하나만 찍어 두면 된다.
토일 밤 9시 10분, 열두 회로 간다
tvN 공식 페이지에는 「8/29 [토] 밤 9:10 첫 방송」이라는 안내가 올라가 있고, 토·일 편성이 그 시각에 맞춰져 있다. 더팩트(2026-08-14)가 받은 제작진 설명으로는 전체 분량이 12부작이다.
스포츠동아는 8월 3일부터 첫방 소식을 전했고, 더팩트 14일 기사에는 12부작과 밤 9시 10분이 같이 올라 있다. 날짜가 먼저 떠 있던 편성이라, 이번 주 토요일만 기억하면 된다.
공식 캐릭터 포스터 한쪽에는 「스트리밍은 TVING」이라는 문구가 박혀 있어서, 방송 다음 회차를 이어서 볼 창구는 이미 적혀 있다. 주말 밤 9시 10분을 놓친 회차는 티빙에서 따라가면 그만이다.
첫회는 토요일, 바로 다음 밤은 일요일이고 둘 다 밤 9시 10분이라 주말 약속 시각을 그 한 줄로 맞춰 두면 된다.

한 대의 피아노, 네 손
포핸즈는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나눠 치는 연주 방식이고, tvN 듀오 포스터에도 송강과 이준영이 나란히 서 있다. 제목의 네 손이 그 두 사람을 가리킨다는 읽기가 포스터만 봐도 바로 붙는다.
공식 소개는 한 줄로 끝나며,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라는 문장이 지금까지 나온 뼈대다. 위키트리는 이 듀오 포스터와 열일곱 캠코더 공개를 함께 전했는데, 첫방 시각은 공식 페이지와 같다.
네 손 연주는 한 건반을 두 사람이 나누는 그림이고, 공식 소개가 말한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이 그 건반 위에 올라탈 자리다. 그 다음 장면은 토일 밤이 열리면 그때 보면 된다.
맞은편 손은 이준영, 같은 교정에 장규리
강비오는 송강, 최정요는 이준영, 홍재인은 장규리다. 극본은 신이원, 연출은 박현석이 맡았고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나무엑터스가 같이 만들었다.
tvN이 배포한 캐릭터 스틸을 보면 송강과 장규리는 예술고 교복 차림이고, 이준영 컷은 밤거리 캐주얼이다. 같은 교정에서 만난 청춘이라는 공식 소개와 교복 스틸이 바로 맞닿아 있고, 교실 쪽 현장스틸에도 장규리가 교복에 머리띠를 한 채 앉아 있다.
스튜디오드래곤과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가 이름을 같이 올린 토일극이라 주말 밤 슬롯 무게는 이미 실려 있고, 송강·이준영·장규리 세 축이 지금까지 공개된 얼굴이다. 공식 페이지에는 캐릭터 이미지와 듀오 포스터가 모여 있어서, 첫방 전에 얼굴을 익히기엔 그 한 곳이 제일 빠르다.




지금 손에 쥐어진 안내는 첫방 시각과 세 이름, 제목이 가리키는 네 손이다. 회차 줄거리는 토일 밤 9시 10분에 문이 열리면 그때 따라가면 된다.
짧게 보면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포핸즈」가 문을 연다. 송강(강비오)·이준영(최정요)·장규리(홍재인)가 예술고를 배경으로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끌고 가는 12부작이고, 신이원 극본에 박현석 연출이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나무엑터스며 이어 보기는 TVING이다. 일정과 출연 안내는 tvN 「포핸즈」 공식 페이지에서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