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서울광장도 청계천도 아니다. 한강이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2026년 9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 동안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을 연다고 8월 12일 밝혔다. 프랑스·리투아니아·칠레·슬로베니아·브라질 작품 9편과 국내 11편, 총 20개 작품이 62회 공연으로 이어지고, 보도자료 문구는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다.
주말 나들이에 공연까지 겹치면 입장료부터 계산하게 되는데, 이번엔 프로그램 요금부터 빼도 된다.

날짜·장소 — 9월 19~20일, 뚝섬한강공원·서울숲
펀서울 안내는 같은 날짜에 뚝섬한강공원·서울숲,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재단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26-08-12)도 장소를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으로 찍었다. 서울시 펀서울 공식 축제 페이지는 기간 9월 19~20일·장소 뚝섬한강공원을 맞춰 두었고, 같은 주말 서울어텀페스타 연계 안내에도 뚝섬한강공원·서울숲, 10:00~21:00이 올라 있다.
무대가 서울광장·청계천에서 한강으로 옮긴 해고, 펀서울 한줄은 「누구나 예술을 즐기는」 야외 공연예술축제다. 한강공원과 서울숲이 붙어 있어 하루 동선으로 두 장소를 잇고, 오전 10시에 열어 저녁 9시까지 이어지며, 토·일 이틀이라 하루만 잡아도 되고 양일을 나눠 다녀도 된다.
야외인 만큼 재단과 펀서울이 장소를 같이 찍은 주말이라, 일정만 먼저 잡아 두면 된다.

20작품 62회, 한강에서 만나는 거리예술
규모는 해외 5개국 9편과 국내 11편, 총 20개 작품이 62회다. 이틀에 62회라 같은 작품이 여러 번 오르는데, 회차표는 보도자료에 다 실리지 않아 작품 상세는 공식 채널에서 보면 된다.
해외 9편은 프랑스·리투아니아·칠레·슬로베니아·브라질에서 오고, 국내 11편과 함께 한강변과 서울숲을 오간다.
프랑스 크타 컴퍼니 「우리는 원해」에는 시민배우 자리가 열려 있고, 모집은 재단 보도일인 8월 12일부터 26일까지다. 배우로 오를 사람은 예약 창(9월 2일)보다 모집 마감이 먼저라, 이 기간을 보면 된다.


무료는 프로그램, 예약은 9월 2일부터
재단이 말한 무료는 축제 프로그램 참여다. 일부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9월 2일(수)부터 16일(수)까지 선착순이고, 예약이 필요한 회차는 이 구간에 창이 열리며 축제 누리집과 재단 페이지에서 받는다.
공식 채널은 서울문화재단 www.sfac.or.kr, 축제 누리집 www.ssaf.or.kr, 인스타그램 @ssaf.official이며, 문의는 축제 02-2088-7349, 재단 커뮤니케이션 02-3290-7065다.

짧게 보면
9월 19~20일 이틀, 장소는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이고 펀서울 시각은 10:00~21:00이며, 해외 5개국 9편과 국내 11편, 20작품이 62회 올라간다. 재단이 말한 무료는 프로그램 참여고, 일부 예약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이며 시민배우 모집은 8월 26일까지다.
다음 확인은 축제 누리집 www.ssaf.or.kr, 재단 www.sfac.or.kr, 인스타그램 @ssaf.official이고, 문의는 축제 02-2088-7349, 재단 커뮤니케이션 02-3290-706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