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2026 — Ⅰ유형·다자녀 지원액·구간·다음 학기 신청 준비

국가장학금 Ⅰ유형 2026 구간별 학기·연간 최대 지원액 표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학자금 지원구간에 따라 연간 최대 600만(1~3구간)·440만(4~6)·360만(7~8)·100만(9구간) 원이다. 기초·차상위는 등록금 필수경비 범위에서 전액, 10구간은 미지원이다. 다자녀(자녀 3명 이상)는 첫째·둘째가 구간별로 더 높고, 셋째 이상은 1~8구간에서 등록금 전액(필수경비 범위)이다.

2026년 한국장학재단(KOSAF) 안내를 기준으로 지원액·경곗값을 맞추고, 다음 학기 1차에 쓸 서류·가구원동의를 미리 손보는 글이다. 2026년 2학기 2차 신청(8월 12일 9시~9월 9일 18시)과 서류·동의 마감(9월 16일 18시)은 이미 끝났다. 지금 창이 열려 있다고 보지 말자. 내 구간과 예상 지원액을 먼저 확인한 뒤, 다음 1차 공지를 보면 된다.

국가장학금 Ⅰ유형 2026 구간별 학기·연간 최대 지원액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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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유형 지원액은 구간별로 얼마인가

학자금 지원구간이 정해지면 아래 한도가 붙는다. 다만 그 학기 등록금 필수경비를 넘지 못한다. 등록금이 한도보다 낮으면 등록금만큼만 나온다.

구분 학기별 최대 연간 최대
기초·차상위 전액* 전액*
1~3구간 300만 원 600만 원
4~6구간 220만 원 440만 원
7~8구간 180만 원 360만 원
9구간 50만 원 100만 원
10구간 미지원 미지원

\*등록금 범위 내 필수경비. 출처: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Ⅰ유형 지원금액.

계산 사례 — 4구간·학기 등록금 250만

4구간이면 학기 최대는 220만 원이다. 해당 학기 등록금 필수경비가 250만 원이면 장학금은 220만 원까지이고, 나머지 약 30만 원과 선택경비는 본인 부담이다. 등록금이 180만 원이면 180만 원만 지원된다. 「구간 한도=무조건 통장 입금」이 아니라, 등록금 필수경비와 한도 중 더 작은 금액이다.

계산 사례 — 기초·차상위

기초·차상위는 표에 「전액」으로 적혀 있다. 여기도 등록금 필수경비 한도다. 기숙사비·교재비처럼 필수경비에 안 잡히는 항목은 장학으로 메워지지 않을 수 있다. 대학·재단이 필수경비로 인정하는 항목을 등록금 고지서와 맞춰 본다.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은 어떻게 보나

구간은 가구 월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재산의 소득환산액 등)을 보건복지부 기준중위소득 비율과 견줘 정한다. 2026년 4인 가구 기준중위소득은 6,494,738원이다.

구간 경곗값(월, 이하) 중위소득 대비
1 1,948,421원 30%
2 3,247,369원 50%
3 4,546,317원 70%
4 5,845,264원 90%
5 6,494,738원 100%
6 8,443,159원 130%
7 9,742,107원 150%
8 12,989,476원 200%
9 19,484,214원 300%
10 19,484,214원 초과 —

출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기초·차상위는 수급자격으로 확인한다. 경곗값은 학기 단위로 조정될 수 있어, 실제 심사 구간은 신청·동의·서류가 끝난 뒤 재단 통보가 기준이다.

2026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과 기준중위소득 비율 표

형제자매 수 공제, 국외 소득·재산 신고, 최신화 신청 여부에 따라 같은 집이어도 인정액이 달라질 수 있다. 스스로 계산한 구간과 재단 확정 구간이 어긋나는 경우가 흔하니, 예상액만 갖고 「이미 확정」이라고 단정하지 않는 안전하다.

다자녀 국가장학금은 Ⅰ유형과 뭐가 다른가

다자녀는 대한민국 국적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의 미혼 대학생에게 준다.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여야 하고, 모든 자녀가 대상이다. 국가장학금 신청 절차(서류·가구원동의)까지 끝나 소득이 잡혀야 심사가 된다. Ⅰ유형과 겹치면 다자녀가 우선이고, 둘 다 받는 중복수혜는 없다.

구간 첫째·둘째 연간 최대 셋째 이상
기초·차상위 전액* 전액*
1~3구간 610만 원 등록금 전액*
4~6구간 505만 원 등록금 전액*
7~8구간 465만 원 등록금 전액*
9구간 135만 원 200만 원
10구간 미지원 미지원

\*등록금 범위 내 필수경비. 출처: 한국장학재단 다자녀 국가장학금 지원금액.

학기별 한도는 연간의 절반이다(예: 첫째·둘째 1~3구간 학기 305만). 신청 시 본인 포함 형제 정보 입력이 필수다. ’23-2학기 이후 신입·편입 중 입학 당시 만 40세 이상은 다자녀가 아니라 Ⅰ유형으로 간다.

다자녀 국가장학금 2026 구간별 연간 최대 지원액 표

계산 사례 — 다자녀 셋째·5구간

5구간 셋째 이상이면 표상 등록금 전액(필수경비 범위)이다. 학기 등록금 필수경비가 320만 원이면 그 범위에서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같은 가구 첫째·둘째는 5구간 연간 최대 505만(학기 252.5만) 한도다. 형제 서열을 잘못 넣으면 한도가 바뀌니 가족관계 증빙과 입력칸을 같이 본다.

신청·서류·가구원동의, 재학생 1차 원칙

신청 창구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앱의 통합 신청이다. 공동·금융인증서나 간편인증(카카오·KB·페이코 등)으로 들어간다. 신청만 누르고 서류·가구원동의를 빼먹으면 심사 대상이 아니다.

2026년 2학기 2차(이미 마감)

  • 신청: 2026. 8. 12.(수) 9시 ~ 9. 9.(수) 18시
  • 서류제출·가구원동의: 2026. 8. 12. 9시 ~ 9. 16.(수) 18시
  • 8. 18.(화) 18시 이후 서류·동의가 끝나면 최신화 신청 기간이 부족하거나 불가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다.

재학생 규칙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다. 2차에 신청하면 재학 중 구제신청이 자동으로 최대 2회 적용되고, 그 이상이면 「신청기간 미준수」로 탈락할 수 있다. 구제 여부를 학생이 고를 수 없다. 신입·편입·재입·복학은 2차도 일반 대상으로 안내된다.

다음 학기 준비 2026년 1학기 1차는 2025. 11. 20. 9시~12. 26. 18시(서류·동의는 2026. 1. 2. 18시까지)였다. 구간 산정에 약 8주가 걸린다는 공지 때문에 조기신청을 권한다. 2027년 1학기 1차 날짜는 공지 전까지 단정하지 말고, 재단 공지·앱 알림을 구독해 두는 좋다. 과거 1차 공지 예: 2026년 1학기 1차 신청 일정 안내.

국가유공자·보훈보상·북한이탈주민 등 등록금 전액을 받는 교육지원 대상자는 원칙적으로 국가장학금으로 대체되지 않는다. 교육지원비 횟수 초과·초과학기 등으로 학생 부담분이 생긴 경우에만 예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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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가~마 5구간 개편은 무엇인가

2027년 1학기부터 학자금 지원구간이 지금 10구간에서 가·나·다·라·마 5구간으로 묶인다. 같은 지원금액끼리 이름을 합치는 개편이다. 재단 사전 안내에는 지원액 숫자 자체는 현행과 같다고 적혀 있다.

현행(2026) 개편 후 Ⅰ유형 연간(참고)
1~3구간 가 600만 원
4~6구간 나 440만 원
7~8구간 다 360만 원
9구간 라 100만 원
10구간 마 미지원

출처: 위 경곗값 페이지의 2027년 개편 사전 안내. 2026년에는 10구간 표로 읽고, 2027-1부터는 가~마 명칭으로 보면 된다. 다자녀 한도도 같은 묶음(가~라)에 맞춰 읽으면 된다.

2027년 1학기 학자금 지원구간 가~마 5구간 개편 매핑 표

다음 학기 전에 손볼 체크리스트

창이 열리기 전에 손볼 일을 나눠 두면 마감일 접속 폭주를 피하기 쉽다. 재단 공지도 조기신청을 권한다.

  1. 인증 수단 — 공동·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앱이 로그인되는지 확인한다.
  2. 가구원 목록 — 부모·배우자·형제 등 동의 대상이 누구인지 미리 적는다. 미성년·해외체류 가구원은 동의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3. 서류 후보 — 기초·차상위·다자녀·국외소득 등 해당하면 증명서 발급처(정부24·주민센터·학교)를 알아 둔다. 서류는 「대상자에 한함」이지만, 안내에 뜨면 마감 전에 올려야 한다.
  4. 대학·학적 — 소속 대학·학과·학적 상태가 신청서와 같은지 본다. 신입생 소속대학미정 처리는 해당 학기 공지 부록을 따른다.
  5. 구제 이력 — 재학생이면 지금까지 2차 구제를 몇 번 썼는지 학생지원팀·재단 문의로 확인한다. 2회를 이미 썼다면 이번엔 반드시 1차에 넣어야 한다.

신청 직후에는 포털에서 신청완료 상태를 확인한다. 임시저장만 하고 마감하면 심사 대상이 아니다. 내용을 고치려면 취소 후 신청 기간 안에 다시 넣어야 한다.

소득인정액이 흔들리는 지점

경곗값 표만 보고 「우리 집 월급이 이 아래니까 5구간」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재산의 소득환산, 부채, 형제자매 공제, 국외 소득·재산 신고, 최신화 신청 결과가 들어간다. 같은 근로소득이어도 전학기 구간과 달라질 수 있다. 심사에 약 8주가 걸린다는 안내가 있으니, 등록금 우선감면을 노리면 창이 열리자마자 넣는 낫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2학기 2차 신청이 아직 가능한가? A. 아니다. 신청은 2026년 9월 9일 18시에 끝났고, 서류·가구원동의는 9월 16일 18시까지였다. 지금은 지원액·구간을 확인하고 다음 학기 1차 공지를 기다리는 단계다.

Q. 재학생이 2차만 신청하면 무조건 받는가? A. 아니다. 재학생은 1차가 원칙이고, 2차는 재학 중 구제 2회 한도다. 한도를 넘기면 신청기간 미준수로 심사에서 떨어질 수 있다.

Q. 다자녀와 Ⅰ유형을 둘 다 받을 수 있나? A. 안 된다. 중복 시 다자녀가 우선이고 중복수혜는 불가하다. 자격에 따라 둘 중 하나로 간다.

Q. 2027년에 지원액이 깎이나? A. 재단 사전 안내 기준으로는 지원금액 기준은 같고, 구간 이름만 10개에서 가~마 5개로 단순화된다. 실제 고지·심사는 해당 학기 공지를 본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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