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형 청년주택은 LH가 사들인 기숙사형 주택을 무주택 미혼 대학생과 청년에게 싸게 빌려주는 공공임대예요. LH 사업 안내 기준으로 보증금은 60만원, 월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40% 수준이고, 2년 계약에 재계약을 4번 할 수 있어서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어요. 모집은 반기마다(6월·12월) 열리고, 신청은 LH청약플러스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으로만 받아요. 대학생·대학원생은 1~3순위 모두 신청할 수 있고, 학생이 아닌 만 19~39세 청년은 3순위로만 신청할 수 있어요.
| 항목 | LH 기숙사형 청년주택 기본 조건 |
|---|---|
| 임대보증금 | 60만원 |
| 월 임대료 | 주변 시세의 40% 수준 |
| 거주기간 | 2년 계약, 재계약 4회, 최대 10년(입주자격 유지 시) |
| 공급 시기 | 반기별(6월·12월) |
| 신청 대상 | 무주택 미혼 대학생·대학원생(입학·복학 예정자 포함), 만 19~39세 청년(3순위만) |
| 1순위 |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가구,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의 대학생·대학원생 |
| 2순위 |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대학생·대학원생 |
| 3순위 | 본인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1인가구 월평균소득 100%(2026년 적용 3,813,363원) 이하 |
| 신청 방법 | LH청약플러스 인터넷·모바일 앱(현장 접수 없음) |
| 문의 | LH 콜센터 1600-1004, SH 콜센터 1600-3456 |
다만 위 조건은 LH 사업 안내와 서울지역본부 공고를 기준으로 한 기본값이에요. 임대료 비율과 거주기간은 지역과 회차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신청할 때는 해당 공고문을 꼭 먼저 보세요. 자세한 기본 안내는 LH 기숙사형 청년주택 사업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일 현재 집이 없는 미혼 청년이면서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대학생·대학원생은 입학·복학 예정자까지 포함해 1~3순위 모두 신청할 수 있어요. 학생이 아닌 만 19~39세 청년은 3순위에만 신청할 수 있어요. 결혼한 사람은 미혼 요건 때문에 신청 대상이 아니에요.

대학생·대학원생과 일반 청년의 차이
대학생·대학원생은 집안 형편과 소득에 따라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자기에게 맞는 순위로 신청해요. 반면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년은 나이(만 19~39세)와 본인 소득만 보고 3순위로 들어가요. 예를 들어 LH 서울지역본부의 2026년 2차 공고에서는 1986년 6월 26일부터 2007년 6월 25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이 만 19~39세 대상이었어요. 출생일 기준은 공고일에 따라 달라지니 매 회차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
1순위·2순위·3순위는 어떻게 나뉘나요
1순위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가구,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대학생·대학원생이에요.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소득을 합친 금액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인 대학생·대학원생이에요. 3순위는 본인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1인가구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인 사람으로, 2026년에 적용되는 1인가구 100% 금액은 3,813,363원이에요.
소득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공적 소득자료로 월평균을 계산하고,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기타(공적이전)소득이 들어가요. 2순위에서 부모를 포함해 몇 인 가구 기준을 적용하는지, 자산·자동차 기준이 따로 있는지는 회차별 공고문에 나오니 신청 전에 공고문을 읽거나 LH 콜센터(1600-1004)에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보증금과 월 임대료, 거주기간은 얼마인가요?
LH 사업 안내와 서울지역본부 공고 기준으로 보증금은 60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40% 수준이에요. 계약은 2년 단위이고 재계약을 4번 할 수 있어서, 입주자격을 계속 유지하면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어요. 다만 이 비율과 기간은 모든 지역에 똑같이 적용되지 않아요.

지역·회차마다 조건이 다른 예
같은 2026년 2차 모집이라도 LH 대구경북지역본부의 구미 공고는 임대료가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이었고, 2년 계약에 재계약 9회로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조건이었어요. 서울지역본부 공고는 시세 40%, 보증금 60만원, 최대 10년이었고요. 그래서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어디나 40%·10년”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신청하려는 지역의 공고문에 적힌 임대 조건을 기준으로 보는 게 맞아요.
월 임대료가 실제로 얼마인지는 주택마다 시세가 달라서 공고문의 주택 목록에서 호실별로 확인해야 해요. 보증금 60만원은 일반 원룸 보증금과 비교하면 부담이 크게 낮은 편이라, 목돈 없이 독립하려는 대학생에게 특히 쓸모가 있어요.
최근에는 어떤 지역에서 얼마나 모집했나요?
LH 2026년 2차 모집과 SH 2026년 1차 모집은 모두 접수가 끝났어요. 아래 내용은 다음 회차를 준비할 때 참고할 예시로만 봐 주세요. 지역별로 물량과 일정, 조건이 꽤 달랐어요.
LH 서울지역본부의 2026년 2차 공고는 6월 25일에 나왔고, 강남·강서·광진·동대문·서대문·영등포·은평·종로에 있는 14개 주택에서 39호를 공급하면서 예비입주자 117명을 모집했어요. 여기에 5,841건이 신청했고, 예비입주자 발표는 9월 18일이었어요. 공고 원문은 LH청약플러스 서울지역본부 2026년 2차 공고에서 볼 수 있어요. 같은 시기 LH 구미 공고는 5호를 공급하며 10명을 모집했고, 앞에서 본 것처럼 시세 30%·최대 20년 조건이었어요.
SH 기숙사형은 LH와 무엇이 다른가요
서울시와 SH는 ‘더드림집+’ 첫 공급인 2026년 1차 모집(인터넷 접수 7월 13~15일)에서 SH가 매입한 기숙사형 주택 56세대를 처음 내놨어요. 1순위는 수급자·차상위·지원대상 한부모가족이고, 2·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여야 해요. 눈에 띄는 차이는 1·2순위가 서울에 있는 대학·대학원 재학생(입학·복학 예정 포함)으로 한정된다는 점이고, 3순위는 만 19~39세가 대상이에요. 신청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으로 받았고, 당첨자 발표는 11월 20일이었어요. SH 쪽 보증금과 월세 금액은 SH 공고문이나 SH 콜센터(1600-3456)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더드림집+’ 공급 보도자료에 있어요.
신청은 어떤 순서로 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LH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LH청약플러스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으로만 신청하고, 현장 접수는 없어요. 순서는 공고 확인, 인터넷 접수,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서류 접수, 예비입주자(당첨자) 발표예요. 공고마다 한 사람이 한 호만 신청할 수 있고, 같은 공고에 두 곳 이상 넣으면 모두 무효가 돼요.

신청 단계별로 챙길 것
- 공고 확인: LH청약플러스에서 지역별 기숙사형 청년주택 공고와 주택 목록을 읽어요. 주택마다 남성용·여성용 등 성별 용도가 정해져 있으니 본인 성별에 맞는 호실에만 신청해야 해요.
- 자격 점검: 청약Home의 ‘청약자격확인’ 메뉴에서 공동인증서로 주택 소유 여부와 청약 제한 사항을 미리 조회할 수 있어요.
- 인터넷 접수: 정해진 기간에 인터넷이나 앱으로 접수해요. 자립준비청년은 임대주택 메뉴의 청약신청하기에서 ‘유스타트’ 경로로 신청해요.
- 서류 제출: 서류제출 대상자로 발표되면 기간 안에 서류를 내요. 필요한 서류 목록은 회차별 공고문에 나오니 공고문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 발표 확인: 예비입주자로 뽑히면 순번에 따라 입주 안내를 받아요.
재신청 제한과 취소 기한
한 번 신청하면 예비자 지위가 끝나거나 탈락할 때까지 같은 유형의 다른 공고에 추가로 신청할 수 없어요. 신청을 취소하고 싶다면 서류 제출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만 가능하고, 이때 취소하면 다른 공고에 신청할 수 있어요. 서류 제출 기간이 지난 뒤에는 취소가 안 되니, 어느 지역에 넣을지 처음부터 신중하게 정하는 게 좋아요.
다음 회차 일정은 LH가 반기마다(6월·12월) 공급한다는 원칙만 나와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공고가 나와야 알 수 있어요. LH청약플러스 공고 목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 평일 09:00~18:00)에 문의해 주세요.
다른 청년 주거 지원과 함께 비교해 볼 만한 제도는?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청년이 학교 근처에서 보증금 부담 없이 사는 데 초점이 있어요. 목돈 마련과 청약을 함께 준비한다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안내를, 직접 고른 집을 LH가 전세로 빌려주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LH 청년 전세임대 정리를 보세요. 좀 더 넓은 집에서 오래 살고 싶다면 LH 행복주택 신청 안내도 함께 비교해 볼 만해요.
자주 묻는 질문
기숙사형 청년주택 보증금과 임대료는 얼마인가요?
LH 사업 안내 기준으로 보증금은 60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40% 수준이에요. 다만 LH 구미 공고처럼 시세 30%·최대 20년인 지역도 있어서 공고문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해요.
직장인 청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무주택 미혼인 만 19~39세라면 3순위로 신청할 수 있어요. 본인 월평균소득이 2026년 기준 3,813,363원(도시근로자 1인가구 100%) 이하여야 해요.
최대 몇 년까지 살 수 있나요?
LH 기본 조건은 2년 계약에 재계약 4회로 최대 10년이에요. 입주자격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 지역별 공고에 따라 기간이 다를 수 있어요.
여러 지역에 동시에 신청해도 되나요?
공고별로 한 사람이 한 호만 신청할 수 있고, 같은 공고에 중복 신청하면 전부 무효가 돼요. 신청 후에는 예비자 지위가 끝날 때까지 같은 유형 공고에 추가 신청할 수 없어요.
대표 사진: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교명석 (Konkukeditor, CC BY-SA 4.0)
신청 자격과 일정은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판단은 LH청약플러스 공고문과 LH 콜센터(1600-1004), SH 콜센터(1600-3456)의 안내를 기준으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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